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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B]CES_Beauty Brand

- By FaDI

Jan 09. 2019
다가오는 1월 8일부터 11월까지 4,500여개의 기업과 180,000명이 Consumer Electronic Show(이하 CES)에 참석하기 위해 라스베이거스로 모인다. CES는 소비자와 과학기술, 제품에 대한 전자제품박람회이다. 지난 몇 년간 뷰티와 테크놀로지의 연결고리가 상당히 많아지면서 CES로 발걸음을 하고 있는 뷰티 회사가 많아지고 있다.


-사진 출처: https://marchcomms.com


가오는 18일부터 11월까지 4,500여개의 기업과 180,000명이 Consumer Electronic Show(이하 CES)에 참석하기 위해 라스베이거스로 모인다. CES는 소비자와 과학기술, 제품에 대한 전자제품박람회이다.

 

참가한 수천 개의 회사들 중에는 뷰티 브랜드 회사도 있는데, 로레알(L’Oréal)그룹의 클라리소닉(Clarisonic)과 프록터앤드갬블(P&G)그룹의 올레이(Olay)가 그들 중 하나이다.

이 두 회사는 뷰티 산업에 종사하지만 다이슨(Dyson)과 뉴킨포그룹(NKG)처럼 전자와 공학에 더 특화된 회사들의 명단에 가입할 예정이다.



-사진 출처: https://shape.com


난 몇 년간 뷰티와 테크놀로지의 연결고리가 상당히 많아지면서 CES로 발걸음을 하고 있는 뷰티 회사가 많아지고 있다.

로레알그룹 산하의 회사의 경우, 혁신적인 신기술을 선보임으로써 대기업부터 스타트업 회사까지 협력할 파트너를 구할 좋은 기회의 장으로 CES를 찾았다.

또한, 2012년 로레알 테크놀로지 인큐베이터를 설립한 이후로 로레알은 자사의 혁신이 변화한 문화적 맥락에서 더욱 넓게 받아들여지기 위한 방법으로 CES에 참여하고 있다. 이렇듯, 수년에 걸쳐 CES는 로레알그룹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미디어가 되었다. 2018년에는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손상을 추적하는 마이 스킨 트랙 UV, 2017년에는 케라스타즈 헤어 코치라고 불리는 스마트 헤어브러쉬도 선보인 바 있다.



-사진 출처: https://loreal.com


우리는 반드시 CES에 참석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AI와 같은 신기술이 시장에서 수년간 적용된 산업의 흐름과 투자가치 및 수익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라고 로레알 테크놀로지 인큐베이터 이사 Guive Balooch는 말했다. 인큐베이터는 여러 분야의 과학과 기술 분야에서 협력한다. 앞서 언급했듯, 로레알에게 있어 CES는 제품에 적용할 수 있는 신기술을 탐색하거나 협력업체를 찾는 곳이다.




-사진 출처: https://loreal.com


면 올해 2019년 처음으로 CES에 참석하는 로레알의 클라리소닉(Clarisonic)은 과학적이고 하이테크 기술기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하여 아직 발표하지 않은 새로운 연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클라리소닉 미국본사 총지배인 Kathy Chi-Thurber과거에도 클라리소닉은 피부를 관리해주는 제품을 판매했지만, 그것은 진정한 의미의 하이테크 기술기반 제품은 아니었습니다.”라고 말했다. 클라리소닉 연설의 목적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나아가 소비자의 마음을 정확히 꿰뚫어 하나의 디바이스에 담아 기술과 과학 분야에서 인정받는 것이다.


P&G그룹 산하 회사인 올레이(Olay)CES 참석 목적기술언론매체와의 접촉이다. 올레이는 자사의 제품에 AI와 같은 높은 수준의 기술을 접목시켜왔고, P&G는 이러한 올레이의 노력이 업계에서 인정받길 원한다. 올레이는 올해 미국시장에 성능이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올레이는 최근 개발된 사용자맞춤화 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올레이 수석과학자 Frauke Neuser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CES를 통해 우리의 기술이 대중에게 공개된다고 해서, 참여자들과의 교류와 교육이 결코 손해가 아니다. 우리의 주 고객층은 여성이다. 하지만 CES를 찾는 대부분의 사람은 정장을 입은 남성이기 때문에 우리의 소비자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이유로, 사실 나는 CES의 참석자들에게 많은 기대를 하지 않는다. 우리가 원하는 밀레니얼 세대의 여성고객은 첨단기술 보도 자료를 보면서 성장했을 텐데, 올레이는 많이 노출되지 않았을 것이다. 앞으로 [Tech journalism]이 첨단기술 분야의 주류 매체가 될 텐데, 이를 통해 우리는 목표한 고객층과 연결되길 희망한다.”



-사진 출처; https://twitter.com


기술언론매체와의 접촉 이외에도, 18일 화요일에 P&G는 참가부스에서 여러 패널들과 함께 회담을 개최할 예정이다. 하루 종일 진행되는 이 회담에서의 주요 안건은 AI, 피부와 과학기술의 접목 등 올레이가 심혈을 기울인 신기술에 대한 것들이다. 올레이는 모바일 월드 콘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나 에이아이 엑스포(AI Expo) 등 과거에 다른 박람회에 참석한 바 있지만 소비자중심주의와 하이테크 신기술을 결합하는 박람회는 CES밖에 없다고 말했다.

 

“CES는 뷰티 브랜드가 전자제품 영역으로 확대된 현실을 반영합니다. 인공지능과 자동센서가 탑재된 뷰티관련 제품이 이곳 어디에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여러 브랜드들이 이곳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올바른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올레이 수석과학자 Frauke Neuser는 말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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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  처 ]

 
https://www.glossy.co/new-face-of-beauty/why-ces-is-becoming-a-destination-for-beauty-br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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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국패션유통정보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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